니체의 이상적인 인간상을 종합해보면 파괴적일 수 밖에 없어보이는데
니체는 파괴적인 행위를 조장하지 않았고 그래서 니체는 예술에 최고의
가치를 두었다고 한다.
그럼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모습이지만 예술에서는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하면 되는거임??
니체는 파괴적인 행위를 조장하지 않았고 그래서 니체는 예술에 최고의
가치를 두었다고 한다.
그럼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모습이지만 예술에서는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하면 되는거임??
현실에서의 전통과 관습의 파괴임 예술도 현실에서의 전통과 관습을 깨부수어야 바뀜
내가 알고 싶은 건 니체는 도덕은 절대적이지 않다고 했잖아. 강자와 약자 생명력만이 있고 위버멘쉬가 돼야 한다고.. 그럼 그 과정해서 파괴적인 행위를 한다고 해도 이걸 조장은 아니지만 부정도 안했다고 보면 됨?
왜 예술과 현실을 따로 둡니까 예술도 엄연히 현실이라는 시공간에서 발생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