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읽으면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자꾸 씹스런 말투만 닮는 것 같고 오타쿠 되는 것 같아서


영어로 읽으니까 더 이해되는 기분이다



거지같은 말투 안봐도 되고


한국 철학 원서들 문장 너무 개판임


이새끼들은 지들만의 리그라서 그런지


너무 좆같이 번역을 해놓음



차라리 이런 문장을 보느니


미연시 번역기 돌려서 읽는 게 오염이 덜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