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현재 삶이 다음 세계 혹은 전생과 서로 직간접적으로 톱니바퀴처럼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니들 인생 그따구로 살지 않았을거임.
댓글 6
이런생각해본적있음? 바로 죽음 이후 세계가 없다는것임. 존나 무섭지않냐 이 시대의 악인들의 행동이 처벌받지않고 무정한 자연선택의 법칙과 미약한 대인관계의 업보로만 청산이 가능하다는 세상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성을 붙들고 멀리볼수 있을까? 정말로 사후세계가 없다는 명백한 증거가 나오면 전지구적 패닉-> 포스트아포칼립스 급의 이기심,야박함 성행 ->예수급 선지자 등장-> 새 도덕관념으로 사랑을 전파시도 할거같지않냐 문제는 이게 행복회로라는거임.
정말로 사후세계가 없다고 믿는건 너무 무서운 일임
vellyache(benellim4)2025-10-31 03:05:00
답글
근들갑일수도 있음 사실 사후세계를 이정도로 신경쓰는건 광신도나 철학갤러리 기어들어올정도의 소심하고 도덕/철학 에 예민한 사람들이나 그렇지 나머지 사람들이랑 높으신 분들은 좆도 신경안쓸지도
vellyache(benellim4)2025-10-31 03:23:00
답글
나는 선악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아. 그것 자체에 인간 내면엔 모순이 너무 많아.
그것보다 의미있는 삶을 살았냐에 중점을 두지..
익명(value5070)2025-10-31 04:00:00
답글
근데 선악에 의미를 안두면 의미가 없는거아님? 물론 진짜 깨달은 자는 어쩌면 방관자의 시선으로 신경 안쓰겠지만 확실한건 인간은 어떻게든 선이라고 생각하는 쪽으로 다가가는거아님? 인간이 고대시대부터 원시적이더라도 규율과 선악을 신경쓰지 않았다고 하면 발전하지 못해서 생리적 욕구가 주가되는 의미있는 삶을 개나주는 폭좁은 선택지의 삶이 주어지는거아님? 그런 의미에서 현대시대이지만 좆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서 선이라는 좆같이 모호한 개념을 추구하고 발전시키는게 맞지않음? 언젠가는 이 인간이라는 동물대다수가 생리적 위협에서 벗어나 인간 내면의 모순을 풀수있을지도 모르지
이런생각해본적있음? 바로 죽음 이후 세계가 없다는것임. 존나 무섭지않냐 이 시대의 악인들의 행동이 처벌받지않고 무정한 자연선택의 법칙과 미약한 대인관계의 업보로만 청산이 가능하다는 세상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성을 붙들고 멀리볼수 있을까? 정말로 사후세계가 없다는 명백한 증거가 나오면 전지구적 패닉-> 포스트아포칼립스 급의 이기심,야박함 성행 ->예수급 선지자 등장-> 새 도덕관념으로 사랑을 전파시도 할거같지않냐 문제는 이게 행복회로라는거임. 정말로 사후세계가 없다고 믿는건 너무 무서운 일임
근들갑일수도 있음 사실 사후세계를 이정도로 신경쓰는건 광신도나 철학갤러리 기어들어올정도의 소심하고 도덕/철학 에 예민한 사람들이나 그렇지 나머지 사람들이랑 높으신 분들은 좆도 신경안쓸지도
나는 선악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아. 그것 자체에 인간 내면엔 모순이 너무 많아. 그것보다 의미있는 삶을 살았냐에 중점을 두지..
근데 선악에 의미를 안두면 의미가 없는거아님? 물론 진짜 깨달은 자는 어쩌면 방관자의 시선으로 신경 안쓰겠지만 확실한건 인간은 어떻게든 선이라고 생각하는 쪽으로 다가가는거아님? 인간이 고대시대부터 원시적이더라도 규율과 선악을 신경쓰지 않았다고 하면 발전하지 못해서 생리적 욕구가 주가되는 의미있는 삶을 개나주는 폭좁은 선택지의 삶이 주어지는거아님? 그런 의미에서 현대시대이지만 좆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서 선이라는 좆같이 모호한 개념을 추구하고 발전시키는게 맞지않음? 언젠가는 이 인간이라는 동물대다수가 생리적 위협에서 벗어나 인간 내면의 모순을 풀수있을지도 모르지
@vellyache 글이 멍청해도 나 이런거 좆도 모르는 초딩급 인간이니까 이해해주라
@vellyache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