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끝없는 불만을 가득품은 불량배들은 결코 횡패를 멈추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런 긴장감 없이 조심성없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것이 문제일겁니다.


아무리 고도화된 문명에 살고있더라도 세상은 결국 야생입니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듯이 주위 환경에 안주하지말고


위기상황시 거뜬히 대응 할 수 있는 내재력을 갈고닦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눈깜작할사이에 일이 벌어져 버리면 그 누구도 원망할 여유도 없습니다.


결국 자기자신의 행방은 자기 책임임을 명심해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