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것 좀 알려줘 형들. 왜 나만 이렇게 통 속의 뇌일지도 몰라!!!! 하면서 불안에 떨어야 해?? 나와 그 사람들의 차이가 뭐길래? 내 문제점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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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이미 인생이 좆망이라 더 망할곳이 없음
rfi(59.7)2025-12-04 10:43:00
답글
ㅋㅋㅋ나 진짜 진지하다고 ㅠㅠ...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04 10:44:00
답글
통속의 뇌 이론을 알고 좆망인 인생에 접목시키는게 아니라 이미 좆망이라-> 인생을 해석하는데 용이한 통속의 뇌 이론을 선택하는거. 헤석학적인거임.
rfi(59.7)2025-12-04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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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의 뇌 가설이 좆망한 인생에 걸맞게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Hermeneutic principle 로 작용함
rfi(59.7)2025-12-04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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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59.7)
나의 주관적 해석이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의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거야 ?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04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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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항상 자신의 특수한 삶의 형태에 걸맞는 의미를 찯는데 그 자신의 삶의 의미와 통속의 뇌 이론이 아다리 맞으면 어이쿠야 이걸 진리로 믿어야겠군! 하고 진리의 위상을 부여하고 그 의미에 귀속된 삶을 산다는거임.
rfi(59.7)2025-12-04 10:50:00
답글
@rfi(59.7)
나는 믿고 싶은대로 믿고 있는 거구나..?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04 1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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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rfi(59.7)2025-12-04 10:55:00
그런 것을 몰라도 자신의 성장과정과 그 순간순간 자신의 생각 틀을 재점검 해보면 충분히 알 수 있는 것들임. 그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스스로 경험해보면 구조가 보임. 아무 의미도 기능도 못하는 저급한 드립임 - dc App
익명(118.235)2025-12-04 10:45:00
답글
지금까지의 인생을 점검해보고 문제를 해결해라?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04 10:49:00
답글
너가 경험적으로 해석해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아닐까? 주관이 어떻게 형성되는데. 너가 어떻게 주관을 알아? - dc App
익명(118.235)2025-12-04 10:49:00
답글
@ㅇㅇ(118.235)
인생을 천천히 점검해봐야겠어..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04 10:53:00
절대와 객관은 없고 모든게 다 해석이고 관점만 있다는거 아냐.그게 왜 힘들어? 단 하나의 절대진실이 있다는 사실이 더 힘든거지.
씹덕포비아(59.26)2025-12-04 10:54:00
답글
그럼 우리 가족의 실존은 보장할 수 없다는 거야 ? - dc App
익명(flight6962)2025-12-04 10:56:00
답글
@ㅇㅇ
형이 실존의 문제를 따진다면 가족은 '있음의 확증'이 아닌 관계,의미,행위로 묶이는 대상이야. 가족주의의 이데올로기를 벗기면 그게 실존에 가까워질텐데, 그렇게 되면 그들은 가족이 아닌 나와의 관계성으로 인해 다르게 의미를 붙여야 한다는거야. 형이 실존을 언급했다면 확증되지 않는 세계의 불안을 환영할수 있어야해.
씹덕포비아(59.26)2025-12-04 11:35:00
"사실 넌 통속의 뇌가 맞음"이라고 하면 간단함
증명이 불가능 함 증명이 불가능한 부분을 맞다고 하면
왜 통속의 뇌는 맞는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도 맞는거 아님?
이 되어버림 증명 불가능한 모든부분이 맞다 처리기 되어버림
그래서 통속의 뇌가 아님
익명(223.39)2025-12-04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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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통속의 뇌가 맞다고 한다치고 그게 현실과 정확하게 같아서 구분이 불가능하다고 친다면 그게 왜 문제가 되는 부분임? 통속의뇌의 가짜현실과 진짜현실이 애초에 구분이 안되는데 그걸 굳이 구분해서 얻는 실익이없음
익명(223.39)2025-12-04 16:14:00
답글
통속의 뇌, 매트릭스, 꿈속의 꿈, 시뮬레이션 우주, 혼수상태에서의 꿈 중 굳이 통속의 뇌인 이유도 없음
익명(223.39)2025-12-04 16:16:00
답글
그래서 결국 역설적이게도 너가 통속의 뇌에 대해 불안해하는것은 상상을 너무 많이해서가 아닌 상상을 안해서임 굳이 통속의 뇌일 이유가 없고 통속의 뇌 파생상품들이 복수로 있어서 둘이 동시에 맞을 가능성을 따지지 않음 그리고 둘이 동시에 맞을 경우를 상정한다면 지식이란게 의미가 없단 결론이 나옴
익명(223.39)2025-12-04 16:26:00
7할은 그 쉬운것마저 제대로 사고 할 사고적 체력이 없는것이고 나머지 3할은 그럼에도 바뀌는것이 없다는 생각까지 할 뿐 - dc App
이미 인생이 좆망이라 더 망할곳이 없음
ㅋㅋㅋ나 진짜 진지하다고 ㅠㅠ... - dc App
통속의 뇌 이론을 알고 좆망인 인생에 접목시키는게 아니라 이미 좆망이라-> 인생을 해석하는데 용이한 통속의 뇌 이론을 선택하는거. 헤석학적인거임.
통속의 뇌 가설이 좆망한 인생에 걸맞게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Hermeneutic principle 로 작용함
@rfi(59.7) 나의 주관적 해석이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의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거야 ? - dc App
인간은 항상 자신의 특수한 삶의 형태에 걸맞는 의미를 찯는데 그 자신의 삶의 의미와 통속의 뇌 이론이 아다리 맞으면 어이쿠야 이걸 진리로 믿어야겠군! 하고 진리의 위상을 부여하고 그 의미에 귀속된 삶을 산다는거임.
@rfi(59.7) 나는 믿고 싶은대로 믿고 있는 거구나..? - dc App
ㅇㅇ
그런 것을 몰라도 자신의 성장과정과 그 순간순간 자신의 생각 틀을 재점검 해보면 충분히 알 수 있는 것들임. 그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스스로 경험해보면 구조가 보임. 아무 의미도 기능도 못하는 저급한 드립임 - dc App
지금까지의 인생을 점검해보고 문제를 해결해라? - dc App
너가 경험적으로 해석해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아닐까? 주관이 어떻게 형성되는데. 너가 어떻게 주관을 알아? - dc App
@ㅇㅇ(118.235) 인생을 천천히 점검해봐야겠어.. - dc App
절대와 객관은 없고 모든게 다 해석이고 관점만 있다는거 아냐.그게 왜 힘들어? 단 하나의 절대진실이 있다는 사실이 더 힘든거지.
그럼 우리 가족의 실존은 보장할 수 없다는 거야 ? - dc App
@ㅇㅇ 형이 실존의 문제를 따진다면 가족은 '있음의 확증'이 아닌 관계,의미,행위로 묶이는 대상이야. 가족주의의 이데올로기를 벗기면 그게 실존에 가까워질텐데, 그렇게 되면 그들은 가족이 아닌 나와의 관계성으로 인해 다르게 의미를 붙여야 한다는거야. 형이 실존을 언급했다면 확증되지 않는 세계의 불안을 환영할수 있어야해.
"사실 넌 통속의 뇌가 맞음"이라고 하면 간단함 증명이 불가능 함 증명이 불가능한 부분을 맞다고 하면 왜 통속의 뇌는 맞는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도 맞는거 아님? 이 되어버림 증명 불가능한 모든부분이 맞다 처리기 되어버림 그래서 통속의 뇌가 아님
그리고 통속의 뇌가 맞다고 한다치고 그게 현실과 정확하게 같아서 구분이 불가능하다고 친다면 그게 왜 문제가 되는 부분임? 통속의뇌의 가짜현실과 진짜현실이 애초에 구분이 안되는데 그걸 굳이 구분해서 얻는 실익이없음
통속의 뇌, 매트릭스, 꿈속의 꿈, 시뮬레이션 우주, 혼수상태에서의 꿈 중 굳이 통속의 뇌인 이유도 없음
그래서 결국 역설적이게도 너가 통속의 뇌에 대해 불안해하는것은 상상을 너무 많이해서가 아닌 상상을 안해서임 굳이 통속의 뇌일 이유가 없고 통속의 뇌 파생상품들이 복수로 있어서 둘이 동시에 맞을 가능성을 따지지 않음 그리고 둘이 동시에 맞을 경우를 상정한다면 지식이란게 의미가 없단 결론이 나옴
7할은 그 쉬운것마저 제대로 사고 할 사고적 체력이 없는것이고 나머지 3할은 그럼에도 바뀌는것이 없다는 생각까지 할 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