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허무주의적 관점
불안해서 세상이 붕괴된게 아니라
당시 세상이 세계대전으로 실제로 붕괴해서 불안한걸
선후관계를 오인했고 이를 형이상학적 언어로 포장한거 아님?
다만 하이데거의 관점중 그나마 현대에도 유의미한것들이 있어서
이런 선후관계의 오인에서 나오는 과잉일반화를 범했음에도
철학사의 치부로써 여기지 않고 기여함으로 포장해준건데
그걸 현대의 한국인들이 하이데거의 현존재를 이해한나..☆ 허무하다
ㅇㅈㄹ염병떨고 있던거 아님?
그냥 병신인거잖아 그거?
대체 왜 서양 코쟁이들의 관점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거임?
당시사람들은 그나마 자신들이 처한 실제세계가 붕괴해서 햇가닥했다쳐
근데 그걸 왜 "현대"의"한국인들"이 "현대철학"에서도 "폐기된부분"을 진리인양 받아들여서 심취하는거임??
진짜 ㅈㄴ황당하네 이거
고전이라는 게 누구나 칭찬을 하지만 읽은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
하이데거는 인간의 역할 너무 단순하게 가정함 거기에 기술의 다양성까지 무시하고 이건 마르크스와 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