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스로 사유를 하는게 아니여서?
아님 그냥 막연한 불안감임?
그 불안감을 언어로써 추출해내고 표현해서 명료화 시키는게 철학아님?
난 이걸 현대에서 마저도 동양철학적 타성에 젖어서 남이 대신 결론을 내줄때까지 기다리고 그걸 자신의 삶의 기준으로 삼을건지
아니면 먼저 나가서 자신이 기준을 만들던지의 양자택일이라고 봄
니체적 허무주의는 수용하면서 니체의 이상적 인간상인 초인은 왜 모른척 하는거임
진짜 스스로 사유를 하는게 아니여서?
아님 그냥 막연한 불안감임?
그 불안감을 언어로써 추출해내고 표현해서 명료화 시키는게 철학아님?
난 이걸 현대에서 마저도 동양철학적 타성에 젖어서 남이 대신 결론을 내줄때까지 기다리고 그걸 자신의 삶의 기준으로 삼을건지
아니면 먼저 나가서 자신이 기준을 만들던지의 양자택일이라고 봄
니체적 허무주의는 수용하면서 니체의 이상적 인간상인 초인은 왜 모른척 하는거임
인공지능은 사람이 아니라 기계이기 때문임
그리고?
붉은신호등이 주체가 되면 곤란함
ai를 쓰는게 문제 아니라 ai를 쓰는 주체를 인간으로 오인하는게 문제임. 인간 언어는 배후에 인간이라는 주체를 상정하고 움직임
근데 그 배후에 있는게 ai라면 인간의 모델 자체가 파괴됨. 이런 공간에서 순진한 인간은 쉽게 현실감각을 잃어버림
의존하지 말라는 의미겠지. 원하는 답이나 정보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전혀 갖지 않고 ai에 의존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요즘 세대가 스마트폰에 의존하는 것으로 인해 부작용이 심각해지고 있는 것이 보이는 것보다 더 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을 듯하고...
스마트폰과 ai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록 사회문제는 아주 심각해 질 듯... 문제해결능력 뿐만 아니라, 고민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대해 갖게될 내성과 의지력도 형편없이 떨어지면서...
누가 ai를 쓰지 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