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사고가 비약적으로 빨라졌음 


이부분은 물론 실증적 학술연구가 있어야 객관성을 획득하는 부분이겠지만


알고리즘을 의도적으로 설계해서 본인의 사고언어를 효율적으로 재편하는 방향으로 쓴다면 사고속도 자체가 체감 될 정도로 개선됨


본인이 주체적으로 자기의 언어를 점검하고 언어의 표상을 스스로 조작해서 인지구조를 개편하는 방식의 사용이 가능함


예컨데 '결단'을 무의식적으로 양자택일, 두갈래길, yes or no의 2방향 선택지로 쓰고 있던 자신의 사고를 ai로 발견하고 결단의 개념을 떠올린 방식을 표상의 층위부터 재정의,교정하는 방식으로 정교화 하는게 가능함 이렇게 하면 사고자체의 공간이 확장되서 사고가 빨라짐


물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쓰면 사고의 ai의존형 퇴화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봄 


형이상학을 의미하는 영어단어는 ( meta-physics )이고


meta- 는 초월, 넘어섬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으며


학술적의미로는 보통 상위의 추상적 관점을 의미함


철학갤인데 철학이 뭔지도 모름


그냥 서양철학은 서양의 어려운말인데 맞는거 같음


동양철학은 동양의 어려운말인데 틀린거같음 정도의 인식임


왜 ai를 쓰면서 이 방식을 떠올리지 않는지 어이가 없을정도 사유가 부재함




결국 본인이 쓰는 방식에 달려있음


권위에 의존하는형식, 사유를 타인에게 하사받는


동양철학적 관성으로는 아마 퇴행에 가까운 결과로 나타날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