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공부해본적 없다. 뭐 책도 읽은적 없다
그러니 내가 느낀점만 쓰겠다

동양철학-> 고통의 원인은 삶에 대한 집착. 마음을 비움으로 해결.
서양철학-> 고통의 원인은 무지. 무지의 악을 탐구와 진리로 해결.

동양은 해방의 길을 찾고
서양은 바꾸는 방법을 찾은거임

나는 현대과학의 정당성과 함께라면 방법을 찾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봄. 원인을 찾아 제거하며 나아가는것이 의미 있는 것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언젠가 인간이 스스로의 본능적 족쇄를 벗어던져야 할때, 
개조나 환경의 변화로 인간이 신체적 욕구에서 탈피해야 할때, 인간이 더는 호모 사피엔스로 불릴수 없을땐 동양철학의 관점이 필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