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올린 수달가족처럼
스스로 살아낼 힘도 언어도 없이
누군가에게 의존해야만 살아낼 수 있는.
인간이면 누구나 그 순간의 경험이 있어.
그 따스한 온기에 감사할 줄 알고 살면 됨.
가끔 시련이 닥치더라도
그 순간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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