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이클 잭슨 성범죄 의혹 다큐멘터리를 시청하였다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내 느낌상으론 마이클 잭슨은 소아성애자가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특출난 천재들에겐 변태성욕이 있는 것일까?



동성애 문제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진 적이 있다


동성애자는 소수고 또 소수자라고 실제로 불리기도 하고 나도 살면서 동성애자를 만나본 적이 한번도 없다 물론 숨겨서 몰랐을 수도 있겠지


하여간 그들은 소수라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동성애자의 목소리, 발언권은 이토록 클 수 있으며, 동성애 이슈는 왜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관심 받을 수 있을까?


나에게도 약간 매니악한 취미와 취향이 있다


그러나 그런 소수 분야는 세상을 상대로 목소리 크게 내본적도 없고 그렇게 관심 가져달라고 주장하지도 않고 그렇게 해봐야 관심 받을 수도 없고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만 같이 노는걸로도 만족한다


즉 소수자는 말 그대로 소수자라 발언권이 강할 수가 없고 사람들이 관심도 안 가져준다


그런데 동성애는 그 예외인 것이다


소수자임에도 전세계가 그들의 성적취향 옹호 이슈에 관심을 가져준다


내 생각엔, 위의 마이클 잭슨의 사례로 볼 때, 동성애자들에겐 어떤 문화적인 분야의 재주, 예술적인 능력 같은게 있는 것 같다 혹은 또 다른 많은 재능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미디어나 기타 상류층에 있으면서


세계 여론을 움직일 수 있는 파워가 있는 것 같다


또 그들은 그런 파워를 가졌기 때문에 더더욱 자신들의 성욕을 정상이라고 주장하고픈 동기를 가질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동성애가 이렇게 주목 받는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