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본질을 다루는 학문이라 생각해 그 과정이 누군가의 시선에선 꼴값 떤다, 잘난척 한다, 지들만의 세상에 갇혀있다고 볼 수도 있고 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목적 자체가 누구에게 잘나보이기 위해서가 아닌, 본인의 마음에서 진실로 우러나온 삶의 본질을 이야기하는게 철학이라 생각해
ㅇㅈ
나도. 내 삶에 대한 태도 자체가 곧 내가 되는 거라 생각해서 난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해. 우리나라는 너무 유쾌하게 지내기만을 바라는 것 같음. 진지하게 생각하는 걸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