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진정한 자기 자신을 자각하면 더이상 세상에 흔들리지 않게 된다, 그건 마치 세상과 줄로 묶여서 연결되어 있던 사람이 그렇게 세상과 연결되어 있던 줄로부터 풀려나는 것과도 같다. 즉 사람이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는걸 깨닫고, 그것들을 바라보는 또다른 관찰자이자 관조자가 진정한 자기 자신이라는것을 깨달으면 그렇게 세상과의 연결로부터 풀려나 더이상 세상에 흔들리지 않게 되는것이다.
그건 마치 특정한 방의 안에서 있던 사람이 그 방을 벗어나는 것과도 같다, 그리하여 그 사람은 더이상 방의 안에서 방을 바라보지 않고, 진정으로 방의 바깥에서 그 방의 모습을 바라볼수 있게 되는것이다. 즉 더이상 세상의 집단적이고 대중적인 흐름 안에서 그것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세상의 집단적인 흐름에서 벗어나 그 밖에서 그러한 흐름의 모습을 바라볼수 있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사실 그렇게 세상의 집단적 흐름으로부터 벗어나야만, 즉 세상과의 연결로부터 풀려나야만 진정으로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볼수 있으며, 진정으로 세상을 올바르게 성장시키고 변화시킬수 있는것이다. 즉 세상의 집단적 흐름 속에 존재하는 상태에서는 사실 세상을 진정으로 올바르게 바라볼수 없으며, 그리하여 세상을 진정으로 올바르게 변화시키고 성장시킬수 없는것이다.
관념으로야 뭘 못 하리 그대 글 패턴은 늘 그렇지 별 같은길이 같은문장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