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쩌라고?
얘기한김에
미셸푸코도 동성애자지
이것이 되려
푸코의 경우는 알고자 하는 근원이 본인이 동성애자임에
뿌리를 두고 있음
본인을 둘러싼 사회적 인식, 스스로를 사회로부터 감춰야하는 것
이것이 성에 대한 사회적 정의가 어떠한가에 대한 의문
-> 이것은 일반성의 기초하는가?
-> 그렇다면 일반성이란 무엇인가?
이런 식의 논리적 전개를 이어나갔음
그래서 푸코가 본 광기란 무엇이였나?
왕을 알현할 기회를 가진 광기와
수용소에서 온 몸이 결박된 채 조리돌림이 된 광기의 차이는?
이에 대한 일반적 정의역은 무엇인가?
달리말해 말해질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의문의 여정이
푸코가 보인 관념의 해체작업이였다
그래 너도 난해하네 그래 옛다 너 철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