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함. 처음부터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 끝까지 버티거나, 즉, 중간 없이 모 아니면 도 같음. 하여튼 끝까지 버티는 경우만을 놓고봤을 땐, 끝까지 버티기란 어지간한 정신력이 아니라면 힘들지. 그럼에도 끝까지 버티면 그 모든 노고가 후회되지 않는 좋은 날이 반드시 찾아온다고 개인적으로 믿음. 오히려 버티지 않고 중간에 이탈하면 뼈아픈 후회를 하게 되더라. 그래서 그러한 중간은 제외하고 모 아니면 도가 맞는 거 같음. 중간이 제일 고통스럽고 불쌍한듯. 이 모든 건 그냥 개인적인 생각.
현실적으로는 이게 맞음
이해는 함. 처음부터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 끝까지 버티거나, 즉, 중간 없이 모 아니면 도 같음. 하여튼 끝까지 버티는 경우만을 놓고봤을 땐, 끝까지 버티기란 어지간한 정신력이 아니라면 힘들지. 그럼에도 끝까지 버티면 그 모든 노고가 후회되지 않는 좋은 날이 반드시 찾아온다고 개인적으로 믿음. 오히려 버티지 않고 중간에 이탈하면 뼈아픈 후회를 하게 되더라. 그래서 그러한 중간은 제외하고 모 아니면 도가 맞는 거 같음. 중간이 제일 고통스럽고 불쌍한듯. 이 모든 건 그냥 개인적인 생각.
하여튼 나도 본문을 이해는 함. 나도 본문을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