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려는게 더 큰거 같음
무리에 끼고 싶어서, 외로우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외모 권력 때문 같음 이게 제일 큰듯
돈 잘 벌고 잘 나가는 직업 가져서
예쁜 여자들 만나서 놀고 가슴도 만지고 등등 하고 싶은데
돈 못 벌고 하위계급 취급 받는 직업 가지면 이게 안 되니까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화나고 불만인거지
누가 강요하고 핍박해서 불만인게 아닌거 같음 보통은 강요하기 보단 무시하지 아웃오브안중으로
생각해보면 외모가 가장 큰 권력이고 최종적인 목적인거 같음
모든 것은 뛰어난 외모를 얻기 위한, 그 주변에 있어서 거기서 나오는 알 수 없는 빛을 누리기 위한 노력인거 같음
성공한 사람들도 몰래 비서 성추행 하다가 나락가는거처럼
아무리 돈 명예를 얻어도 지가 못 생기고 늙으면 결핍을 느끼는듯 함
그런 지한테 예쁜 여자들이 다가오질 않으니까
돈, 권력, 명예, 지식, 각종 능력 등등 모든 것들은 어떻게든 자기 하기에 따라서 얻을 수도 있지만
외모는 뭘 해도 대체가 안되는 가질 수 없는 자원임
외모야말로 최종 목적이고 최고 가치의 희소 자원인듯
현대사회에서는 정확함
본질이 이데아에 있느냐 본질이 성형한 면상에 있느냐 둘중 하나인데. 이데아에 있다는 전자는 이미 죽은 논리임. 본질 자체가 멋대로 카피되는 시대라서
근데 성형도 동안성형이 유행이라서, 상대의 모성애를 자극하고, 보호심리를 유발해서 경제적 이득을 얻으려는 대상을 나의 보호 수단으로 도구화하는 도구화 목적이 있음. 연쇄살인범이 칼과 샷건을 들었다면 현대사회는 성형한 얼굴로 무장해서 합법적으로 돈을 뜯어가는거 ㅋㅋ
WEAPONIZED SURGERY 무기화된 성형임
외모를 찬양하거나 VS 지적 우월감을 찬양하거나. 둘중 하나인데반드시 나이가 들면 유지하기도 빢세고 외모찬양도 시들해짐 그럴때 철학책을 보기 시작함.- 근데 어릴떄는 대가리 텅텅일수록 공부하는것보단 당연히 외모쪾으로 가고 요샌 뭐 트렌드
근데 성추행은 외모를 부러워한다기 보다 싸패 전용 파워플레이임. 이새끼들은 권력 쾌감종자라 직위로 외모 뛰어난 보좌관을 누르면서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낌 즉 지적 우월론자, 지적으로 우월하기에 내가 찎어누르는게 정당화된다. 이 네러티브로 쾌감을 느낌. 즉 외모를 무기화하는 킹반인이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