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애초부터 의도는 무시하고, 목적에 따른 이익을 위한거임.
그 본질을 외면하고, 이렇게하면 상대의 반응을 좋게 만들고 나에게 사회적 이점을 가져온다.
이런 방식으로 흘러감.
그렇기에 상대를 목적에 대상으로 바라보고, 거기에 빠진건 상대에 대한 진심이 빠져있음.
그러다보니 누군가 만나도 말과 행동의 의미가 아니라 말과 행동의 목적을 먼저 의심하게 됨.
어떤 마음가짐으로 상대를 대해야 올바른 방식인지 논하지 않고, 이익적 관점에서만 접근한다는 거임.
이건 인간관계론뿐 아니라, 거의 전역에서 이런 사고관이 전파 됐는데.
그러다보면 사람들 관계의 깊이가 얕아질 수 밖에 없고, 계속 경계하고 의심하게 될 수 밖에 없음.
이런한 요인들이 현대 사회 인간관계의 신뢰가 깨질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요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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