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을 둔 부모가 있어.평생 그 아이를 먹여살리고 키워야해.

노예도덕을 부정하려면 애를 버리고 홀로서기해야하나?

힘든데 버티고 억지로 키우면 그건 노예도덕인거고?

장애아를 키우는 삶을 긍정하고 받아들이면 초인스럽다고 봐야해?

근데 모든 인간이 세번째처럼 살긴 힘들지않나


갑자기 궁금해져서 물어보러옴 철학잘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