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 때는 부정적인 태도가 도움이 되자나


주식시장 거품일 때 등등


인생은 이런 상반되는 두 태도를 적시적소에 바꿔가며 써야하는거 같은데


쉽지 않은듯


왜냐면 그 적시적소를 만들어내는 기준이 애매하기 때문임


만약 그 기준을 찾았다 싶으면


그 기준은 다시 상반된 두 태도로 그 즉시 분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