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본질은 물리학이고,


물리학의 본질은 물질임.


과학 = 물질의 운동 원리를 측정하는 것, 물리적 실재와 그 상태 변화


여기서 왜 존재하냐? 왜? 라는 답을 절대 해줄수가 없고,


세상은 그냥 우연의 산물이고 그냥 존재한다라고 밖에 대답 못하는데. 왜냐면 물리학의 신이되도 절대 알수 없단거임..


애초부터 본질이 물질의 운동 원리 측정임. 물질은 진리를 알게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움직이냐 이걸 알려하는 것임. 즉 물질의 작동 원리를 알려하는거임. 


본질 자체를 아애 이해를 못하는 놈들 수두룩함.


철학의 본질은 물리적 실체는 참고용이고, 결국 관념적 진리를 알려하는 데 있음.


그것은 인과관계, 직관, 어떻게 느끼고 인식하냐, 모순이 없는가 등등으로 점진적으로 측정해서 왜라는 질문을 찾아가는 학문임.


한국이 망가진 제 1원인은 관념적 가치를 상실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늘어난 것에 있음.


그게 앞으로 철학이 할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