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사람의 생각은 몸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는 것 같던데
뭐... 몸이 건강하다고 사유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몸이 건강해야 치열하게 사유할 수 있다는 의미겠지
철갤러 1(118.235)2026-01-08 20:50:00
몸이 추워서 바들바들 떨면 마음도 추워져
頂圈(210.204)2026-01-08 20:51:00
답글
이게 ㄹㅇ이네
익명(116.46)2026-01-08 20:54:00
윤성빈
rfi(59.7)2026-01-09 00:53:00
답글
황인수
rfi(59.7)2026-01-09 00:54:00
답글
극단적인 예로 아우슈비츠에서 일주일간 굶은 수용자(정신과 의사 빅터 프랭클) 가 게슈타포보다 정신적으로 훌륭한가 뭐 이런 극단적 상황을 생각해보면
rfi(59.7)2026-01-09 01:07:00
답글
인간이 말하는 이성이 뭔지,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게 뭔지, 그런게 있기나 한지 혹은 환경에 따라 변하는 것인지 사고해볼수 있음.
rfi(59.7)2026-01-09 01:08:00
답글
사회적 보편성이 유대인을 죽이자! 이거면 이게 그 시대의 보편이성이고, 모든 이성과 도덕 건강함의 기준은 이걸 중심으로 돔. 즉 유대인을 살리자! 이런게 건강하지 못한 취급받음, 육체적 건강함은 그나마 객관성이 보장되지만 정신적 건강함이라는 기준 자체가 에피스테메에 의존하고 있음.
rfi(59.7)2026-01-09 01:12:00
답글
건강한 정신이라는게 정신과 의사들이나 심리학자 사이에서도 합의가 존나 안되는 덕목이라 ㅋㅋ
생각보다 사람의 생각은 몸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는 것 같던데 뭐... 몸이 건강하다고 사유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몸이 건강해야 치열하게 사유할 수 있다는 의미겠지
몸이 추워서 바들바들 떨면 마음도 추워져
이게 ㄹㅇ이네
윤성빈
황인수
극단적인 예로 아우슈비츠에서 일주일간 굶은 수용자(정신과 의사 빅터 프랭클) 가 게슈타포보다 정신적으로 훌륭한가 뭐 이런 극단적 상황을 생각해보면
인간이 말하는 이성이 뭔지,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게 뭔지, 그런게 있기나 한지 혹은 환경에 따라 변하는 것인지 사고해볼수 있음.
사회적 보편성이 유대인을 죽이자! 이거면 이게 그 시대의 보편이성이고, 모든 이성과 도덕 건강함의 기준은 이걸 중심으로 돔. 즉 유대인을 살리자! 이런게 건강하지 못한 취급받음, 육체적 건강함은 그나마 객관성이 보장되지만 정신적 건강함이라는 기준 자체가 에피스테메에 의존하고 있음.
건강한 정신이라는게 정신과 의사들이나 심리학자 사이에서도 합의가 존나 안되는 덕목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