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국가가 재산이며 가져가고 없네 그래서 부자들은 어떻게든 빼돌릴려고 발악하는구나
나는 국가란게 필요없으며 법도 싫고 국가라는 것에 종속 되기가 싫다. 국가라는 것을 권위를 권력을 해체할 수는 없나?
책임감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자유좋아하네 내가 생각하는 자유란 허상이거늘
1% 자본가가 아닌이상에야 누구나 다 노예이거늘 왜 열심히 살아야 하나... 살다가 죽고나면 국가가 가져가는데 .
나는 원하지도 않았다 국가라는 존재 자체가 나를 지켜달라고 내가 원하지도 말하지도 않았는데 강제로 국가에 구속 당하네 ㅗ
국가란거는 하등 쓸모 없다. 기업이 국가를 대신 하는게 낫다.
차라리 주종관계 로마시대 처럼 죽으면 주인이 가져가는 개인vs 개인 확실한 책임감 있는 그런 시대가 나는 좋다.
로마가 부패해서 망해서 그렇지 로마시대 귀족시대가 참으로 이상적이다.
내가 생각하는 철학이란 거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하니까 말이다 뭐 귀족시대 판타지 일지도 모르지
국가라는 것부터가 나는 너무나도 싫다. 자유가 없네 인권 평등을 가르치면서 깨닫고 보니 죄다 허상이며 구라였네?
기업이 국가를 대신한다는 것은 아나코 캐피탈리즘
그럼 저어기 무인도나 국가의 손이 닿지 않는 외진곳 가서 사시게나 그럼 될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