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타로점을 봤다치면
타로점에서 나온 결과가 운명이니 난 안될꺼야 하면서
운명을 점치는 결과를 믿는게 운명론자인거임
아니면
타로점 보고선
어차피 이세상은 다 짜여진 플랜이니까 타로점 본뒤에 뭔 행동을 하든 운명대로 되겠지 하면서
좆대로 사는게 운명론자인거임
아님 둘다일수도 있는건가
애초에 지금 내가 드는 예시는 맞는걸까
어제부터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철학쪽은 너무 어려운것같다
대충 타로점을 봤다치면
타로점에서 나온 결과가 운명이니 난 안될꺼야 하면서
운명을 점치는 결과를 믿는게 운명론자인거임
아니면
타로점 보고선
어차피 이세상은 다 짜여진 플랜이니까 타로점 본뒤에 뭔 행동을 하든 운명대로 되겠지 하면서
좆대로 사는게 운명론자인거임
아님 둘다일수도 있는건가
애초에 지금 내가 드는 예시는 맞는걸까
어제부터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철학쪽은 너무 어려운것같다
운명론자는 자유의지가 없다는 것임 근데 그 과정은 자기자신은 미래예지가 없으니 즐기며 사는거지 예를 짜장 짬뽕 선택하는게 내 자유의지가 아니라 지금 이순간의 과거경험 무의식의 결과 내 몸의 의지 작용으로 선택해진거고 근데 의식과 자아가 나의 선택이라고 생각할 뿐 자유는 없는거지
둘다 망상병 환자인데요
왜 예토(오염된 땅)에서 이분법 한 쪽만 옳다고 하는지 불가사리한 일이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으나 그건 온전한 게 아니다. 단 1프로 뿐이다. 뇌를 다 쓰지 못 하는 게 그 증거지. 무의식 등 잠재능력은 사람 하나 하나 무궁무진하나 각기 개체별적으로 지능지수로 발현이 다른 것뿐이다. 1프로 자유의지와 99프로 운명론이다. 그리고 오늘내일 어제오늘 하는
현재진행형으로 그 길의 여섯갈래길을 택해 지나야 하는 거지. 99프로의 운명이 유도하는 건 길라잡이지. 그 유도를 골라 잡고 그 길을 택한 건 네 자유의지다. 게임이라 생각하라. 그 계정, 그 계좌, 그 캐릭터, 그 아바타, 그 커스터마이징 맵, 그 블로그 등이 고유의 네 껏이냐? 아니다. 서버 운영자의 꺼다. 근데 니 계정이라한다. 니가 임대했으니까.
집주인 소유주인이 GM Game Master 게임운영자 호스트고, 안주인이 세입자 임대주인이지. 넥슨도 결과적으론 그 게임 설치할 수 있었던 힘 -> 컴퓨터 공학자, 정부 공권력이 더 뒤에 주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