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타로점을 봤다치면

타로점에서 나온 결과가 운명이니 난 안될꺼야 하면서

운명을 점치는 결과를 믿는게 운명론자인거임

아니면

타로점 보고선

어차피 이세상은 다 짜여진 플랜이니까 타로점 본뒤에 뭔 행동을 하든 운명대로 되겠지 하면서

좆대로 사는게 운명론자인거임

아님 둘다일수도 있는건가

애초에 지금 내가 드는 예시는 맞는걸까


어제부터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철학쪽은 너무 어려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