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년간 정한 걸 절대 못 지키는 지키더라도 3일도 못 가는 병신입니다 그래서 학교도 자퇴했습니다 학교 가는 것도 못 해서 그 정도로 무기력하고 헛되고 병신같은 생각과 지랄만 반복해왔는데 제가 푸쉬업만 하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하찮아보이는 거라도 진짜 정점의 정점에 도달한다면 그래도 삶이 달리지지 않을까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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