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23.39)
논리에 구멍이 생긴다고 어디 다 포함하는 게 있느냐 내가 물어보잖냐 - dc App
익명(valuable7723)2026-01-15 20:38:00
답글
@ㅇㅇ
일단 난 그런건 없다고 생각해 있다고 해도 제한적인 공간을 먼저 만들고 이 공간에선 항상 참 이런식으로 간다고 봄
익명(223.39)2026-01-15 2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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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니가 말하는 논리의 범주가 너무 넓음 학술적인 의미의 논리인지 아니면 일상 대화에서의 논리인지에 따라 다르겠지
익명(223.39)2026-01-15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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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넌 말의 한계를 경험 안 해봤냐? - dc App
익명(valuable7723)2026-01-15 20:50:00
답글
@ㅇㅇ
어떤의미에서의 말의 한계를 말하는거지? 의미가 중첩되는 부분? 아니면 말로써는 표현이 불가능한 부분?
익명(223.39)2026-01-15 2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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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니체 가르침의 정수라 되는 문구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넌 여기에 허점이 보임 안 보임? - dc App
익명(valuable7723)2026-01-15 2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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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님 동음이의어를 말하는거? 맥락에 따라 참거짓이 갈리는 부분? 아니면 한국어나 영어 중국어 같은 글자 그 자체의 한계? 시발 말을 ㅈㄴ 범주를 크게 갖고가노 ㄹㅇ;
익명(223.39)2026-01-15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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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모르겠는데? 뭔 허점이 있다는거지?
익명(223.39)2026-01-15 20:54:00
답글
@ㅇㅇ
그냥 자기해체를 시도하고 난 뒤의 감상평 아님?
익명(223.39)2026-01-15 20:55:00
답글
@ㅇㅇ(223.39)
"사실이란 것은 없고 해석만 있다" 이건 보이지? - dc App
익명(valuable7723)2026-01-15 20:57:00
답글
@ㅇㅇ
너가 나누는 층위 구분을 모르는데 뭘 본단거임?
익명(223.39)2026-01-15 2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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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그래 니가 맞다 해라 - dc App
익명(valuable7723)2026-01-15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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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나한테 정렬요청을 하고있는데 니 정렬 기준을 제시 안해서 내가 혼란스러운 상황임
익명(223.39)2026-01-15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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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사고를 기호로 다루는 경우도 있다고 아는데 아마 사고방식이 다른경우일수도 있음 내가 알수있는 부분은 아닌듯함
익명(223.39)2026-01-15 21:02:00
'도널드 트럼프는 병신이다'
rfi(59.7)2026-01-15 20:37:00
저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생각함
겨울은 춥다라는 말이 있다치자
그럼 여기서 우린 춥다라는 기준의 온도를 찾아야지
즉 하나의 명제에는 또다른 명제가 필요하게돼
그리고 끊임없이 새로운 명제가 필요하겠지
여기서 주목할 점은 결국 우리는 인간이 기준을
새운 참인 명제라 확정지은곳에서 멈출 수 있어
그렇다면 이 참인 명제는 진리인가?
이현준(220.72)2026-01-15 21:01:00
답글
이러한 모순을 니체는 말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
이현준(220.72)2026-01-15 2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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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트럭을 바라지 말고 트럭에 탱크를 바라지 말라는 거지 곧 탱크가 되려면 크고도 많고 정확한 괴물같은 진리를 말해야 하는데 그게 일반적 기준으론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짧은 한마디로 진리를 설하는 자동차 수준에서 그치는 거지 - dc App
익명(valuable7723)2026-01-15 21:06:00
답글
@ㅇㅇ
조금 더 풀어서 얘기해주겠어?
이현준(220.72)2026-01-15 21:11:00
답글
@이현준(220.72)
난 괴물이 아님 내가 아는 건 저게 다라 풀 게 없음 넘치는 지혜를 실감하고 싶거든 괴짜를 찾으셈 - dc App
익명(valuable7723)2026-01-15 21:14:00
’X는 y다‘라는 명제에 빈틈이 있나? 라캉의 미끄러짐을 얘기 하고자 했던 것인가? - dc App
수학
빈틈이 뭐임?
말을 할 때 논리적으로 어딘가 한 구멍이 생긴다는 말임 - dc App
@ㅇㅇ 생각으로 찾는거니? 아니면 그런거같은 감각이 먼저오니?
@ㅇㅇ(223.39) 논리에 구멍이 생긴다고 어디 다 포함하는 게 있느냐 내가 물어보잖냐 - dc App
@ㅇㅇ 일단 난 그런건 없다고 생각해 있다고 해도 제한적인 공간을 먼저 만들고 이 공간에선 항상 참 이런식으로 간다고 봄
@ㅇㅇ 니가 말하는 논리의 범주가 너무 넓음 학술적인 의미의 논리인지 아니면 일상 대화에서의 논리인지에 따라 다르겠지
@ㅇㅇ(223.39) 넌 말의 한계를 경험 안 해봤냐? - dc App
@ㅇㅇ 어떤의미에서의 말의 한계를 말하는거지? 의미가 중첩되는 부분? 아니면 말로써는 표현이 불가능한 부분?
@ㅇㅇ(223.39) 니체 가르침의 정수라 되는 문구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넌 여기에 허점이 보임 안 보임? - dc App
@ㅇㅇ 아님 동음이의어를 말하는거? 맥락에 따라 참거짓이 갈리는 부분? 아니면 한국어나 영어 중국어 같은 글자 그 자체의 한계? 시발 말을 ㅈㄴ 범주를 크게 갖고가노 ㄹㅇ;
@ㅇㅇ 모르겠는데? 뭔 허점이 있다는거지?
@ㅇㅇ 그냥 자기해체를 시도하고 난 뒤의 감상평 아님?
@ㅇㅇ(223.39) "사실이란 것은 없고 해석만 있다" 이건 보이지? - dc App
@ㅇㅇ 너가 나누는 층위 구분을 모르는데 뭘 본단거임?
@ㅇㅇ(223.39) 그래 니가 맞다 해라 - dc App
@ㅇㅇ 나한테 정렬요청을 하고있는데 니 정렬 기준을 제시 안해서 내가 혼란스러운 상황임
@ㅇㅇ 사고를 기호로 다루는 경우도 있다고 아는데 아마 사고방식이 다른경우일수도 있음 내가 알수있는 부분은 아닌듯함
'도널드 트럼프는 병신이다'
저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생각함 겨울은 춥다라는 말이 있다치자 그럼 여기서 우린 춥다라는 기준의 온도를 찾아야지 즉 하나의 명제에는 또다른 명제가 필요하게돼 그리고 끊임없이 새로운 명제가 필요하겠지 여기서 주목할 점은 결국 우리는 인간이 기준을 새운 참인 명제라 확정지은곳에서 멈출 수 있어 그렇다면 이 참인 명제는 진리인가?
이러한 모순을 니체는 말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
자동차에 트럭을 바라지 말고 트럭에 탱크를 바라지 말라는 거지 곧 탱크가 되려면 크고도 많고 정확한 괴물같은 진리를 말해야 하는데 그게 일반적 기준으론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짧은 한마디로 진리를 설하는 자동차 수준에서 그치는 거지 - dc App
@ㅇㅇ 조금 더 풀어서 얘기해주겠어?
@이현준(220.72) 난 괴물이 아님 내가 아는 건 저게 다라 풀 게 없음 넘치는 지혜를 실감하고 싶거든 괴짜를 찾으셈 - dc App
’X는 y다‘라는 명제에 빈틈이 있나? 라캉의 미끄러짐을 얘기 하고자 했던 것인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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