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모르는가

그런 자극적인 혐오의 말과 생각의 끝에는 

단지 모든 것의 파멸만이 있다는 것을


그런게 누적되면 

또다른 서현역 칼부림 사건의 가해자가 

탄생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건 그냥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상당한 연결점이 있다는 것은 꼬마애도 알 것이다


그런데도 왜 잘못되었다고 생각 안하는가

왜 고통 속으로 파멸 속으로 들어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