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보다 무리 안에서 특이한 행동들을 많이 함

서로 마음에도 없는데 억지로 외모 칭찬하면서 호들갑 떨기, 친구가 분명히 잘못했음에도 비판이 아닌 잘못한 친구에 대한 무분별한 옹호와 다독임 등등

안하면 어느순간 무리에서 떨궈지고 욕먹음

궁금증으로 여사친들한테 물어봤는데 전부 다 인지하고 있음
자기들도 하기 싫은데 안하면 도태당한다고

옆에서도 많이 봤는데 자기 무리는 뭔 잘못을 해도 다 감싸더라
여자 무리 내에서 비판은 아무리 사실이라도 직설적으로 했다간 개좆됨

무조건적인 친구 편들기,  외모 칭찬등
왜 이렇게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일들을 할까
결국은 이성보다 감정의 지배력이 커서임

"너 못생겼어"라는 사실보다 "와 존나예쁘다" 라는 빈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으니까

"그건 객관적으로 네 잘못이 맞아" 보다 " 상대가 쓰레기다,마음고생하네" 라는 현실 왜곡 편들기를 들으며 감싸지는게 기분 좋으니까

이런 사례를 보면 왜 여자는 이성,현실보다 감정이 앞설까?라는 질문에 도달하게 됨

답은 나도 몰랑 알면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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