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론 환경에 따라 마음도 따라 변한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내적 가치의 수호란 과연 가능한가?

전쟁터 한 복판에 있으면 안 무섭겠냐 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