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나 천주교 신은 엄하고 잘못하면 벌줄것 같고 질서를 중시하고 어기면 천벌 내릴것 같은 느낌인데. 아버지 같은 남성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부처나 예수는 다 품어줄것 같은 모성적인 느낌이 남.
이슬람은 그에 반해 남성성이 매우 강함.
종교에도 음양의 조화가 있어야한다는거임.
기독교나 천주교 신은 엄하고 잘못하면 벌줄것 같고 질서를 중시하고 어기면 천벌 내릴것 같은 느낌인데. 아버지 같은 남성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부처나 예수는 다 품어줄것 같은 모성적인 느낌이 남.
이슬람은 그에 반해 남성성이 매우 강함.
종교에도 음양의 조화가 있어야한다는거임.
예수가 기독교인 것도 모르냐 ㅅㅂ
예수는 메시아지. 신은 야훼고
부처님이랑 예수님 씹상남자인데용 - dc App
그건 후대에 만들어진 이미지가 사실이라고 착각해서 그런 거 아님? 예수랑 싯다르타는 역사상 손에 꼽히는 레전드급 상남자라고 봐야하는 이유가, 남들이 다 맞다고 하는 걸 틀렸다고 하고, 심지어 그걸 단신으로 시대를 관철시킨 건 절대 무시할 수준의 터프함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