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가 인간의 주인처럼 행동한다. 인간과 함께 살면서 혜택을 받은 원숭이는 지금까지 거울을 본적이 없었다. 민주주의 보다는 후주주의 https://youtu.be/Z2Ig6Ie-Hng 봐야지 명작을
우연히 거울을 보니 民의 서러움을 표현한 명작 서편제가 거짓으로 보였다.
원숭이는 야생에서 인간은 문명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