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만 존재하고 상대방에게 전달을 못하는 지식은 그 사람에게 의미가 있지, 대중에게는 허황된 소리일 뿐임
그래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문법적 묘사, 여러 감각적 자료, 실험 등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자 함.
님들은 자신의 생각을 남한테 전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함?
머리속에만 존재하고 상대방에게 전달을 못하는 지식은 그 사람에게 의미가 있지, 대중에게는 허황된 소리일 뿐임
그래서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문법적 묘사, 여러 감각적 자료, 실험 등으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자 함.
님들은 자신의 생각을 남한테 전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함?
가장 직관적인 일화 전개
그게 머임
논리를 구체적인 이야기 형식으로 푸는 것, 즉 이야기 속의 주인공의 발화를 통해 감정까지 담는다
@ㅇㅇ(221.159) 예시로 절망을 "아이구, 내 팔자 ~ " 요런식으로 발화로서 표현하면, 일상적인 생생한 감정까지도 전달이 될 수 있지.
@ㅇㅇ(221.159) 나는 보통 이런 방법을 쓰는 듯. 그리고 나는 더 나아가서 이 방법을 우화 ? 형식으로 발전시키려고 계획 중.
@대수확 오 그런데 논리는 뭔가 이성적인 느낌인데 감정을 넣는게 도움이 됨?
@대수확 감정을 넣어서 이성적 결과에 도달하게 유도하는건가
@대수확 아 우화느낌
@ㅇㅇ(221.159) 예. 결국 이야기/우화가 많은 사람들의 이해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이 방법 말고도 더 좋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고 그건 좀 더 찾아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