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을 때 엄마가 나 죽여줬으면 좋겠다. 엄마도 나를 낳은 걸 후회해서 나를 죽여줬으면 좋겠다. 어치피 나는 잘못 태어났으니까 송곳으로 내 눈 찔러서 죽여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