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죽고 싶다. 어디에다 시원하게 털어내야 하냐? 아 죽고 싶다. 상담을 다니자니 돈이 많이 들고 디시는 댓글도 잘 안 달려서 말 해봤자인 것 같고 아 그냥 죽고 싶다.
고민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너무 답답하다
elect97..(121.154)
2026-01-23 22:12:00
추천 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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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하고 싶다는 소리로 들린다
씹이 뭔데
뭐겠니
@天地密移(119.206) 뭐 씹덕?
걍 무시하샘 사람이 오만해서 그럼
뭐가 있는 척 이라도 해야 뭐가 없는걸 가릴수 있으니까 저렇게 답을 알려주지 않고 훈계하듯 말하는거임
뭘 무시해? 걍 내가 우울한 거?
@철학갤(221.153) 저렇게 말하면 살짝의 우월감에서 오는 도파민을 원하는거임 먹이 주지 마샘
@철학갤(221.153) 아하 걍 찐따 같던데. 말도 제대로 알아 듣게 못하면서 뭘 대단하게 알고 있는 것 같음.
찾아보면 무료로 상담해주는곳 중에서도 괜찮은곳 꽤 있을거야 그게 아니여도 디시에 쓰면 나라도 댓글 달아줄게 그나저나 저 위에 한자닉 저런새끼는 그냥 자기 이만큼 똑똑하다 뽐내고싶은 인정욕구로 가득찬 새끼니까 그냥 무시해라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병원 가보시죠. 그다지 돈 많이 안들거에요.
정신과 약은 먹고 있는데 상담은 좀 부담 되던데 한 번 하는데 10만원~15만원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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