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죽고 싶다. 어디에다 시원하게 털어내야 하냐? 아 죽고 싶다. 상담을 다니자니 돈이 많이 들고 디시는 댓글도 잘 안 달려서 말 해봤자인 것 같고 아 그냥 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