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론적 그 무엇!


이 개같은거


그러니까


씨발 이게 뭔데?


아무 것도 말해질 수 없어!


우리인식이라는게 


다들 자기 자신의 눈에 비친


내 모습, 나아가 이에 대한 확장이 타자인 것


위의 문장은 공리다


공리란


총, 칼을 들고 나를 위협해도 바뀔 수가 없는거임


따라서


모든 것은 공리체계,


여기서 모든 것이란 말해질 수 있는 것,


여기서 말해질 수 있는 것이란 


그것을 그것으로 명명하고 정의내리는 구조를 가질 수 있는가?


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그렇다!


공리체계에서는 그렇게 말해질 수 있다


이래야


내가 자살을 해도 내 선택에 의한 자살이지


일시적 감정의 흐름 속에서 


아차 싶은 자살이 아니잖아


알아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