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정성의 원리에 의해 하나의 라인 인과성에 절여진 운명이라 그런가 순진하게 죽음은 모든것의 끝 안식 이딴 저능적 사고가 생기나 보다 탄생 이후 죽음으로의 한방향의 인과성의 세상이 아니고 혼돈 즉 카오스 세계에서 탄생과 죽음이 지금과 같은 시간의 한방향이 아니라 선후가 없이 존재 하고 있는 거래도 혼돈의 나에서 지금의 내가 나온 이유는 간섭 이잖냐 간섭의 자극이 사라지고 니가 죽음으로 표현되는 결과로 가는 곳은 혼돈이고 그리고 또 간섭의 자극이 오게 되면 한방향의 인과적 인식을 갖게 되긋제 그리고 원인인 간섭을 정의 하자면
병림픽 하는 것들 봐봐 저 두명의 병림픽 선수가 충돌 하잖아 그 시간이 5분 이던 10분 이던 1시간 이던 그 시간만 따로 떼어내서 봐봐 인과성의 출현 이잖아 그리고 저 두명의 병림픽 선수는 언제 그랬냐는 듯 병신임을 자랑하며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 가겠지 그러니까 충돌은 탄생이고 병림픽 시전하는 모습은 은 인과성의 과정이고 병신으로 돌아가는게 죽음.
죽음찬양 병신천국 이런 사이비에 쩔은 대가리 시전 말고 좀 신선하게 가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