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거 안함
복귀할때 손을 합장함 마치 불교에서 하는것처럼
"생각은 생각으로 확인할수 없음" 이걸 인정함
그러니까 내가 미쳤는지 아닌지는 생각으로 확인하려하면
무한히 이어지는 루프를 만들게 됨
그래서 생각을 하다가 내가 뭔가를 잘 설명하고 있는거 같거나
혹은 목이 움츠러 들어있거나를 확인함
그리고 "나는 여전히 루프에 있고 루프에 있을수밖에 없다"
이 생각을 한다음 더 생각하고 싶은 마음을 추스림
그리고 손을 합장함 숨을 그냥 쉬어도 되고 심호흡울 해도 됨
호흡은 전혀 중요한 요소가 아님 오히려 합장외에 이거저거
추가하려 할수록 나를 감시하는 생각이 켜짐
그래서 손을 맞대고 손바닥의 감각에 집중함 이게 다임
멈추는 시간은 그냥 적당하게 멈추면 됨
생각을 멈출수가 있는데
여기에 내가 틀릴수있음을 가정하는데
어떻게 미친사람이 되겠음?
니 글 지피티가 요약함
생각은 생각으로 검증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루프를 알아차리면 손바닥 감각에 집중해 생각을 내려놓는 간단한 리셋 방법이다.
그럼 광기는 멈추지 않아서 생기는 거냐? 올바른 이성은 어떻게 확립하는가?
몰루 너가 생각해봐
그니가 생각은 좆까시고 정신병 오기 전에 오감에 집중하라는 거지?
ㅇㅇ 일단 멈추는방법부터 연습하고 그다음 생각을 하겠다 이런식으로 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