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항상 뭔가를 의심한다. 굳어진 고정관념, 관습, 부조리 패턴, 평균을 강요하는 구조적 폭력에 벗어나 있음.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 연기, 공의 자세인거지. 원래 그렇다는 건 없고, 모든 규범과 도덕 역할은 시대와 필요에 의해 만들어 진것이니 본질이 아닌걸 아는 거지.


세상의 이미 본질을 봤기 때문에 오히려 세상에 얽메이지 않고 자유를 찾은거야.


누군 이걸보고 주류에 끼지 못한 낙오자라고 폄하 하는데 내가 보기엔 오히려 보통이 되는게 영혼을 죽이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