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볼까 하고 놀아나 볼까 하고 갖은 핑계로 아무도 관심 없는 지 존재를 나타내고 나타냄 결국은 응 세계 내 존재래 사람은 이따위 걸 가르침 그런 건 어린애들도 다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