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택을 

원했기보다는 

원할 수밖에 없었다라는 말이 

더 정확한 것 같음

가령 

지금 내가 원해서 귤을 먹지만

실상은

나라는 유기체가 유지되기 위해 

이미 먹을 수 밖에 없는 존재였다면

먹는 행위는 자유의지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