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내가보기에 진짜 최소구조만 남기려고 시도한 흔적이 보임


근데 왜 색즉시공 공즉시색일까?


색=공


이게 아니란거임


불교가 생각하는 최소구조가 이게 맞으면


아마 색 공 이렇게 해놨거나


색즉공 


이렇게 하고 끝냈을거임


근데 굳이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래놓음


공은 있다이지 거기에 머무를건 아니다


뭐 그런뜻이 아닐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