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자유자재로 다루는 걸 볼 때.

편협하지만, 정합한, 광범위 적용.



딱히 내용적으론 새로울 게 없어도.



일관된 해석체계로 작동하는 걸 볼 때면



오~ 그 방자함 자체의 자유감에 감탄.


그걸 굳이 그렇게 활용할 수 있구나~



ㅈㄴ 배울 거 없는 철갤에서도

건져가는 +1 직관은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