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믿을 수 없다면
친구는 믿을 수 있는 존재인가?
친구도 사람이라면 친구라서 믿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친구와 사람은 어떻게 구별되는가
친구의 범위는 누가 정하는가
그러게 개인각자가 정하는게 아닐까? 어느 고정된 뭔가가 있다기보단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어떤 가중치의 누적 같은건 아닐까? 으음... 모르겠네
없
정서적 물물교환, 물질적 물물교환 예측간웅한 범위 내에서 안전하게 이루어짐
친구고 아니면 남
내가 상대 패턴도 파악가능하고 상대는 반대로 내 패턴도 파악가능하고 친구관계는 상호가 안전함 속에 있음. ㄸㄹㅇ 범죄자라도 내가 그놈 패턴을 완벽히 파악한다면 정확한 예측과 안정성이 가능하다면 친구로 가능할수도 있음.
믿을 수 있다의 정의부터 정확히 하는 게 좋아보이는데
정확히 할 수 있으면 해줘도 됨 난 못함
그러게 개인각자가 정하는게 아닐까? 어느 고정된 뭔가가 있다기보단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어떤 가중치의 누적 같은건 아닐까? 으음... 모르겠네
없
정서적 물물교환, 물질적 물물교환 예측간웅한 범위 내에서 안전하게 이루어짐
친구고 아니면 남
내가 상대 패턴도 파악가능하고 상대는 반대로 내 패턴도 파악가능하고 친구관계는 상호가 안전함 속에 있음. ㄸㄹㅇ 범죄자라도 내가 그놈 패턴을 완벽히 파악한다면 정확한 예측과 안정성이 가능하다면 친구로 가능할수도 있음.
믿을 수 있다의 정의부터 정확히 하는 게 좋아보이는데
정확히 할 수 있으면 해줘도 됨 난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