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믿을 수 없다면


친구는 믿을 수 있는 존재인가?


친구도 사람이라면 친구라서 믿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친구와 사람은 어떻게 구별되는가


친구의 범위는 누가 정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