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사람들은 관점이 달랐지

우리나라에서 옛날 사람들은 다 통일되었다고 생각하나ㅋㅋ


예컨대 우리나라같이 종교의 자유가 현실에 구현된 나라가 적음.


불교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에 교단 내에서도 여러 종파가 있는 등등 이런 나라가 많냐? 적지. 유럽은 나뉘었지만 여하튼 하느님으로 천하통일, 영국은 거기에서 국교회가 따로 있고...


그들의 세상에서는 다수가 믿는 종교가 아니면, 혹은 신이 없다고 하거나 신을 믿지 않으면 거의 조리돌림 당함. 철학자들이 그래서 조리돌림 심하게 당함.


홉스, 루소, 흄 전부 당대에 여론 몽둥이 찜질에 홉스 루소는 종교에 찍혀서 도망다니던 도망자 신세였음.


왜 지금와서 관점이 다르다는 점때문에 어떻게 함께 살 것인가를 고민할까


이건 관점이 다르면 함께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관점이 다르다고 왜 이들이 함께 살지 못하는가?를 고민해보면


이들 스스로 본인의 관점에 당위를 부여해서지

즉 내 관점대로 너도 그렇게 해야해라거나

또는 누가 당위를 부여하는 게 싫다

나아가 나랑 다르기만 해도 싫다는

이런 4살박이 히스테리만 있다는 거 아냐.


한편으로 이 관점의 영역은 사실 원래라면 다양해도 충돌이 없는 부분이기때문에 당위부여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즉 요즘 세대는 당위만 부여되면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어떤 효과가 있는가를 보자. 객관 상실임. 객관에는 항상 타당성이 붙어서 모두가 동의하고 본인이 동의하지 않더라도 있는 것들을 지칭하거나 의미함. 근데 이런 것들도 당위부여다. 정답 찾기다. 이럼서 피해의식만 받아다가 있으니 객관에 다가가겠냐는 거지. 아니 난 객관 외치는데 ㅅㅂ 전문대 나온 애를 보고 뭔 바보인가 싶었다.


윗대에서 잘지내왔던 것을 바꿔서 지들이 피해의식 가득 받아다가 제멋대로 산다면서도, 또 부모님이 용돈은 줘야하고 집에 들러붙어 살고. 나가라면 부모 책임 운운하면서 책임전가나하고


Ai 때문에 공부는 안하고 ㅋㅋ 야 이넘들아. 이부진 아들래미도 서울대갔으니까 그냥 닥치고 공부해라 ai랑만 살지 말고.


그간 역사에서 항상 신인류라면서 보아왔지만

이런 뭣같은 세대는 짐승이되자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거기에 무능력을 더한 꼴인거지. 양극화만 엄청 세질 것 같다.


결국 전 세대보다 인화측면에서 딸린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임.

똑똑해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바보가 되어가고 있으면서도 반동기질만 크게 키워서 저러는 얘들에게 뭘 바라냐. 실업이나 구직난같은 경우도 이들 세대를 돕는답시고 정책 만들 필요도 지원해줄 필요도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