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를 예로 들어보자


물리학과 수학이 가장 난이도 높고 깊은 학문인건 누구나 아는데

정작 학생들이 선호하는 전공은 의학이나 공학임

의학과 공학이 더 수준이 높은 학문이라서가 아니라 걍 돈벌기 더 수월하기 때문이지

수학과 물리학은 서울대, 카이스트 급이 아닌이상 먹고 살길이 거의 없으니까 (학원 강사?)


흥미로운건 의대과 공대 다니는 넘들한테 물어봐도 수학과 물리학이 더 본질적인 학문인거 인정한다


이렇듯 학문의 수준과 그것의 금전적 가치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고 오히려 반비례 할때가 더 많음


오직 은행 잔고만으로 세상 모든걸 평가한다면
카메라 앞에서 나체로 궁댕이 흔드는 온라인 창녀 BJ >>>>>>> 아인슈타인


막말로 사기치고 강도 짓으로 돈 뺏어도 됨. 철학이 없으니 윤리도 없고 남는건 힘의 논리밖에 없으니

꼬우면 걍 부자새끼 죽이고 내가 그 돈 갈취하면 그만임


이게 왜 잘못된 행위인지 깊게 고민하는게 철학인데 그런 철학 쓸모 없다며?

그럼 짐승같이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