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대학에서만 공부한 것도 아니고


교수 소개로 교수연구모임에도 학부 때 참여했었는데


외국 유학을 다녀왔든 뭘 했든간에 평균 수준이 처참하다.


내가 대학에서 배운 건 딱 이 한가지 사실밖에 없다.


한국교수는 빡통이구나.


내가 만약 씹천재면 외국 나가서도 똑같이 생각하겠지


늦게나마 유학 준비 중이다. 한국에서 학술하지 마라.


뭣도 몰랐으면 나도 대학원 갔겠지


전액 등록금 제안받고 안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