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사회적 도덕적으로 올바름을 떠나 자기의 삶 속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dna적  환경적 관계적 경험적인 것들을 통해 자기만의 정답을 찾게되고 기본적인 욕구가 다 충족되고 나면 자기만의 정답을 향해 모든 에너지 쏟아 붙는거 같아 그 대상의 정답이 숭고하든 악하든 치졸하든 평범하든 그렇게 자기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자기합리화를 위해 다들 살아가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