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갤러리 본까 게으름과 놀자판인 자신의 과거를 유지하는 수단으로 쓰는 애들이 종종 있네
러셀이 게으름을 말했어도 러셀은 케임브리지 나왔고 당대 최고 철학자였음.
그의 게으름과 철학으로 자신의 게으름을 합리화하는 스윗 에겐남의 게으름은 다른거지
스윗 에겐남은 게으름 피우다가 50대에 쪽방촌 고시원 행임.
철학 갤러리 본까 게으름과 놀자판인 자신의 과거를 유지하는 수단으로 쓰는 애들이 종종 있네
러셀이 게으름을 말했어도 러셀은 케임브리지 나왔고 당대 최고 철학자였음.
그의 게으름과 철학으로 자신의 게으름을 합리화하는 스윗 에겐남의 게으름은 다른거지
스윗 에겐남은 게으름 피우다가 50대에 쪽방촌 고시원 행임.
스윗이니 에겐남이니 하는 거 보니까 너도 그닦...
충분히 쌓인 빅데이터임. 이것도 편협으로 보이겠지만, 나이는 먹었는데 직업은 없는 백수남들이 저 부류에 정말 많다. 요즘은 캥거루족이 대세라 더 많아.
@글쓴 철갤러(211.193) 난 그런 의미가 아니라 철학갤에서 저런 유행어들 쓰는 게 너무 엄밀성과 떨어져 보여서 한 말이야. 데이터가 그렇다면 네 말이 맞겠지. 그런 건 몰랐어.
@래옥(1.225) 난 일상어로 하는 철학을 좋아하고 유행을 버리지 않는 편임. 어차피 특정 시기 특정 사회현상을 보는 것인데 그런 용어를 쓰지 않을 순 없다고 봐. 근데 너는 너무 순수하다. 무언가에 데이기 전... 마치 학부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사람같네.
@글쓴 철갤러(211.193) 일상어로 철학하기 좋지. 나도 그렇게 하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해. 다만 저런 언어는 조금의 시간 차이로 의미가 달라질 수 있고 일상어도 아닌 유행어야. 순수하다라...그렇게 봐주니 고맙기도 하네. 순수보다는 순진에 가까워서 문제지만.
니 말 맞음 내가 히마리 없고 게으른데 백수됨
캥거루족의 완성은 게으르고 백수인데 이 상태에 불만이 없는 점에 있다. 그래서 캥거루족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화되어있는 점도 큰 특징임. 방구석에서 온라인 세상에 있고, 자신에게는 당장 어떤 피해도 일어나지 않아서 현실감각이 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