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마성숙한 인간의 죽음은 그다지 관심대상이 아님
전통적으로 한국의 무당은 잘 살아보려고 했던
평범한 또는 부족한 사람들의 기대와 희망을 한으로 바라보며
영혼을 달래주는 의식이 오랫동안 전해짐.
그게 한국의 문화와 정서에 다 녹아 있음.
그걸 알고 보면 그 공연의 메시지가 가볍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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