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가 불쌍하긴 한데.... 너 설마 철학전공은 아니지? 그거 할거면 차라리 등록금 모아서 제태크나 해라. 넌 철학에 재능이 없으니까 ㅇㅈ?
히까츄(curl0438)2026-03-19 23:06:00
답글
@히까츄
다행히도 난 철학이 아니라 법학 전공했고 이미 졸업까지 했어.. 그리고 니 입으로 철학은 재능 따라가는거 아니라면서 철학적 재능 운운하는건 모순 아니야?
익명(snap3773)2026-03-19 23:17:00
답글
야... 법학 전공한 고학력자가 왜 철학에는 재능이 없노... 그냥 너 법학해서 세상을 빛나게 해라.
히까츄(curl0438)2026-03-19 23:36:00
답글
@히까츄
고마워
익명(snap3773)2026-03-19 2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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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너는 철학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 그러니까 철학을 잘할수 있음에도 너무 어렵게 생각한다는거야. "법학"보다 훨씬 쉬운 학문이 철학이야. 그리고 둘은 좀 개념이 달라
1. 법은 암기를 해서 '활용'하는 학문 = 문과적 감성
2. 철학은 원리를 활용하는 학문 = 이과적 감성인데 그걸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는 과정
즉 철학은 법학같은 개념보다, '과학+수학' 같이 원리풀이인거야.
히까츄(curl0438)2026-03-19 2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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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까츄
적어도 우리나라의 법은 형이상을 차치하고 형이하에서 이미 헌법이라는 합의된 도덕을 설정해서 그걸 기준으로 인간 사이에서의 규칙을 명문화한 것이라는 점으로 보아 형이상에 따른 형이하에 대한 가치판단의 요소가 주체마다 다른 철학보다는 쉬운 것 아닌가?
익명(snap3773)2026-03-20 0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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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을 존나 복잡하게 하는 능력이 있는데, 간단명료 하게 하는 걸로 바꿔.
"법"은 기독교 성전 같은거야 = "법의 지식" 안에서 세상을 판단 → 즉 암기가 어렵지, 활용은 비교적 수월해
"철학"은 수학과 과학 같은거야 = "철학"의 원리를 활용하여 세상을 판단 →"철학"은 애초에 유파에 따라 각자 근거논리가 다름 → 그렇기에 각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평가가 미묘하게 다름
"철학"에서 "보편구조"란? = "철학"의 수많은 법전(몇 100개는 됨)의 다양성에서 "공통분모"를 찾는 일. 철학을 잘하는 사람은 이게 가장 핵심임.
히까츄(curl0438)2026-03-20 0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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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러니까 "법전"은 대한민국 기준으로 하나의 주제로 귀결되잖아?
근데 "철학"은 미국/영국/일본/아프리카/중국 다 섞은 개념이야. 그러니까 그 수많은 국가의 '법전'에서 ***공통분모***를 찾는게 철학의 핵심이라는거야.
미국법접, 한국법전, 영국법전 모두 미묘하게 다르지만 → 반드시 통용되는 "본질구조"가 있기 마련이니까
히까츄(curl0438)2026-03-20 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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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까츄
철학을 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오해의 여지가 없게 복잡하더라도 단어를 선택하는데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난 철학과 법학에 대한 너의 주관을 물은거야. 철학이 더 쉽다며. 근데 여기에 적은 내용을 보면 법은 암기는 어렵지만 활용은 쉽다, 철학은 기초되는 논리도 다르고 각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평가가 미묘하게 다르다 그러면 니 기존의 주장을 번복하고자 하는거야?
익명(snap3773)2026-03-20 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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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까츄
반드시 통용되는 본질구조가 있기 마련이라 함은 니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법을 전체적으로 많이 연구해보고 실제로 통용되는 본질구조가 있음을 발견해서 하는 주장인거야? 아니면 그저 그럴 것 같다는 생각에서 나온 주장인거야? 그리고 만약 그 모든 법전에서 공통분모를 찾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법학과 윤리의 중심가치가 될 수 있을 지언정 철학의 중심가치가 될 수 있는거야?
익명(snap3773)2026-03-20 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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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얘기할게. "철학"을 잘한다는 건, 지능과 직관을 활용한다는 건데, 직관은 결국 감수성의 영역이야.
그러니까 "법"을 기준으로 나라마다 규칙이 다르지만, 반드시 '통용'되는건 있는거잖아? 그게 인간의 본질구조야. 어떤 나라라도 이것만큼은 반드시 행하는 것. 그 '본질구조' 파악이 핵심이라고. 퀄리티가 높은거지. 왜냐하면 '모든나라'가 반드시 지키고 있는것이니까
1. 철학은 법전을 살피듯, 우선 다양하게 파고드는 것을 추천해.
2. 다양한 '법전'에서도 '공통된 주제'가 있어. 그게 본질구조고, 그게 핵심이야. 나머지는 부차적인거야. 미국이랑 한국은 엄연히 나라 지역이 다르니까
3. 그러니까 넌 "정답"이 있는 학문에 특화되어 있어. 그런데 "철학"은 정답은 없어. 모두 "가설"이야.
히까츄(curl0438)2026-03-20 0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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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정답"이 존재한다면, 다양한 철학가가 다른 주장을 할 논리가 없어져. 왜냐하면 정답을 말한 사람이 정답이니까.
근데 수많은 철학자는 각자 비슷한 주제로 "다른관점"으로 주장을 하지. 즉, 철학은 정답은 없는 학문이야. 가장 높은 "정합률"만이 존재하는 학문이라고
히까츄(curl0438)2026-03-20 00:26:00
답글
@히까츄
법을 기준으로 나라마다 규칙이 있겠는데 그게 어떻게 인간의 본질구조라고 해석될 수 있는거야? 그 퀄리티는 뭘 기준으로 판단하는거야? 혹시 그것도 철학적 정합률이야? 넌 무엇을 보고 내가 정답이 있는 학문에 특화되어있다고 보는거야? 그럼 네가 생각하기에 법학은 정답이 있는 학문이라는거야?
익명(snap3773)2026-03-20 0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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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까츄
너는 철학적 정합률을 어떻게 계산해? 한 다섯 번은 물어본 것 같은데
익명(snap3773)2026-03-20 00:29:00
답글
너는 아직 내 말을 이해를 못해. 왜냐하면 "수치화"로만 접근하기 때문인거야. 그리고 냉정하게 아직 "철학적 사고력" 이 없어. 그러니까 논증검증 능력이 없는거라고. 너는 "데이터로 수치화" 해야만 납득이 돼. 이건 "과학적 사고"긴 한데 애매한거야. 그러니까 내가 방금 방법을 말해줘도 이해를 못하는거야. 그리고 그건 자연스러운 거야. 기다려. 그리고 계속 생각해. 내(히까츄) 가 말한게 뭘까? 철학은 반드시 "사고와 직관적 이해"가 동시에 필요해.
알았다 너 존나 똑똑하다 ㅇㅈ? 어 ㅇㅈ!
부끄러운 줄 알아라 비꼬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다
난 네가 불쌍하긴 한데.... 너 설마 철학전공은 아니지? 그거 할거면 차라리 등록금 모아서 제태크나 해라. 넌 철학에 재능이 없으니까 ㅇㅈ?
@히까츄 다행히도 난 철학이 아니라 법학 전공했고 이미 졸업까지 했어.. 그리고 니 입으로 철학은 재능 따라가는거 아니라면서 철학적 재능 운운하는건 모순 아니야?
야... 법학 전공한 고학력자가 왜 철학에는 재능이 없노... 그냥 너 법학해서 세상을 빛나게 해라.
@히까츄 고마워
친구야. 너는 철학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 그러니까 철학을 잘할수 있음에도 너무 어렵게 생각한다는거야. "법학"보다 훨씬 쉬운 학문이 철학이야. 그리고 둘은 좀 개념이 달라 1. 법은 암기를 해서 '활용'하는 학문 = 문과적 감성 2. 철학은 원리를 활용하는 학문 = 이과적 감성인데 그걸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는 과정 즉 철학은 법학같은 개념보다, '과학+수학' 같이 원리풀이인거야.
@히까츄 적어도 우리나라의 법은 형이상을 차치하고 형이하에서 이미 헌법이라는 합의된 도덕을 설정해서 그걸 기준으로 인간 사이에서의 규칙을 명문화한 것이라는 점으로 보아 형이상에 따른 형이하에 대한 가치판단의 요소가 주체마다 다른 철학보다는 쉬운 것 아닌가?
너 말을 존나 복잡하게 하는 능력이 있는데, 간단명료 하게 하는 걸로 바꿔. "법"은 기독교 성전 같은거야 = "법의 지식" 안에서 세상을 판단 → 즉 암기가 어렵지, 활용은 비교적 수월해 "철학"은 수학과 과학 같은거야 = "철학"의 원리를 활용하여 세상을 판단 →"철학"은 애초에 유파에 따라 각자 근거논리가 다름 → 그렇기에 각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평가가 미묘하게 다름 "철학"에서 "보편구조"란? = "철학"의 수많은 법전(몇 100개는 됨)의 다양성에서 "공통분모"를 찾는 일. 철학을 잘하는 사람은 이게 가장 핵심임.
@ㅇㅇ 그러니까 "법전"은 대한민국 기준으로 하나의 주제로 귀결되잖아? 근데 "철학"은 미국/영국/일본/아프리카/중국 다 섞은 개념이야. 그러니까 그 수많은 국가의 '법전'에서 ***공통분모***를 찾는게 철학의 핵심이라는거야. 미국법접, 한국법전, 영국법전 모두 미묘하게 다르지만 → 반드시 통용되는 "본질구조"가 있기 마련이니까
@히까츄 철학을 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오해의 여지가 없게 복잡하더라도 단어를 선택하는데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난 철학과 법학에 대한 너의 주관을 물은거야. 철학이 더 쉽다며. 근데 여기에 적은 내용을 보면 법은 암기는 어렵지만 활용은 쉽다, 철학은 기초되는 논리도 다르고 각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평가가 미묘하게 다르다 그러면 니 기존의 주장을 번복하고자 하는거야?
@히까츄 반드시 통용되는 본질구조가 있기 마련이라 함은 니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법을 전체적으로 많이 연구해보고 실제로 통용되는 본질구조가 있음을 발견해서 하는 주장인거야? 아니면 그저 그럴 것 같다는 생각에서 나온 주장인거야? 그리고 만약 그 모든 법전에서 공통분모를 찾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법학과 윤리의 중심가치가 될 수 있을 지언정 철학의 중심가치가 될 수 있는거야?
쉽게 얘기할게. "철학"을 잘한다는 건, 지능과 직관을 활용한다는 건데, 직관은 결국 감수성의 영역이야. 그러니까 "법"을 기준으로 나라마다 규칙이 다르지만, 반드시 '통용'되는건 있는거잖아? 그게 인간의 본질구조야. 어떤 나라라도 이것만큼은 반드시 행하는 것. 그 '본질구조' 파악이 핵심이라고. 퀄리티가 높은거지. 왜냐하면 '모든나라'가 반드시 지키고 있는것이니까 1. 철학은 법전을 살피듯, 우선 다양하게 파고드는 것을 추천해. 2. 다양한 '법전'에서도 '공통된 주제'가 있어. 그게 본질구조고, 그게 핵심이야. 나머지는 부차적인거야. 미국이랑 한국은 엄연히 나라 지역이 다르니까 3. 그러니까 넌 "정답"이 있는 학문에 특화되어 있어. 그런데 "철학"은 정답은 없어. 모두 "가설"이야.
철학의 "정답"이 존재한다면, 다양한 철학가가 다른 주장을 할 논리가 없어져. 왜냐하면 정답을 말한 사람이 정답이니까. 근데 수많은 철학자는 각자 비슷한 주제로 "다른관점"으로 주장을 하지. 즉, 철학은 정답은 없는 학문이야. 가장 높은 "정합률"만이 존재하는 학문이라고
@히까츄 법을 기준으로 나라마다 규칙이 있겠는데 그게 어떻게 인간의 본질구조라고 해석될 수 있는거야? 그 퀄리티는 뭘 기준으로 판단하는거야? 혹시 그것도 철학적 정합률이야? 넌 무엇을 보고 내가 정답이 있는 학문에 특화되어있다고 보는거야? 그럼 네가 생각하기에 법학은 정답이 있는 학문이라는거야?
@히까츄 너는 철학적 정합률을 어떻게 계산해? 한 다섯 번은 물어본 것 같은데
너는 아직 내 말을 이해를 못해. 왜냐하면 "수치화"로만 접근하기 때문인거야. 그리고 냉정하게 아직 "철학적 사고력" 이 없어. 그러니까 논증검증 능력이 없는거라고. 너는 "데이터로 수치화" 해야만 납득이 돼. 이건 "과학적 사고"긴 한데 애매한거야. 그러니까 내가 방금 방법을 말해줘도 이해를 못하는거야. 그리고 그건 자연스러운 거야. 기다려. 그리고 계속 생각해. 내(히까츄) 가 말한게 뭘까? 철학은 반드시 "사고와 직관적 이해"가 동시에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