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일본 식민지였다가 일본 패전후

미국이 들어와서 일본을 대신하여 미국이 권력을 갖게 되었지


당시 조선의 고위간부, 부자들은 모두 친일파였음

미국이 한국을 위해 옳고그름 하나하나 따지며 친일파를 척결해줄거라고 생각했음?

그 나라도 인간들의 집합이라서 귀찮은거 싫어함

친일파를 척결하면 특별히 큰 대가가 돌아오는것도 아니고

지금 잘 돌아가면 굳이 바꾸려 하지 않음


이게 고착화 되자

한국에서 '부자=나쁜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기고

우리가 고생한 일본보다 더 센 미국이란 나라가

일본을 물러가게 하니까 오오 천조국형님 굽신거리게 되었지


그래서 싸움잘하는것은 원래 멋있거나 추하거나 그런개념이 아닌데

싸움잘하는게 멋있다는 인식이 생기고

친일파 때문에 '나쁜게 이긴다'라는 인식도 생김

그래서 싸움을 못하면 개ㅄ이라 무시당하고

돈이 없으면 친일파가 깔아놓은 사회이기 때문에 배척당함



3줄요약

현대한국의 불행은 과거의 역사 때문이다

그 불행은 미국과 일본에 기인한다

미국은 '힘' 일본은 '돈'을 의미한다